- 서초법원·검찰청에서 도보권, 교대역 9번 출구 도보 4분 거리입니다.
- 단체석·룸 운영, 인원·예산별 세트메뉴 3종으로 코스를 잡기 쉽습니다.
- 사전 예약과 인원 통지를 함께 주시면 자리에 맞춰 한 상을 정리해 드립니다.
회식 장소를 고를 때 우리가 살펴보는 것
회식 장소 선정은 한 끼 식사 이상의 작업입니다. 인원, 예산, 분위기, 그리고 다음 일정이 있는지까지 모두 고려해야 모두에게 좋은 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서초법원·검찰청 인근에서 회식을 자주 잡아 보신 분이라면, 다음의 기준이 익숙하실 것입니다.
접근성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차량 동선이 단순한가.
자리의 성격
단체석이 있는가, 룸이 있는가, 옆 테이블과의 거리는 적당한가.
메뉴의 폭
다양한 입맛을 한 번에 만족시킬 수 있는가. 흑염소가 부담스러운 분이 있어도 대안이 충분한가.
예약·서비스
단체 인원의 동시 진행이 가능한가, 예약 시 코스 구성이 안내되는가.
향촌이 회식에 어울리는 이유
향촌흑염소오리 서초법원직영점은 위의 네 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대역 9번 출구에서 도보 4분, 단체석과 룸을 함께 운영하며, 흑염소·오리·식사류까지 폭넓은 메뉴 구성으로 다양한 입맛을 한 자리에서 잡아 줍니다. 묵은 고기는 절대 사용하지 않고 매일 아침 당일 삶아 내는 고기만을 사용해, 단체 자리에서도 같은 품질의 한 상을 안정적으로 모실 수 있습니다.
또한 식전 흑염소 엑기스, 약선 육수, 식후 상황버섯 달인 물·오미자차의 흐름이 한 끼 안에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먹고 마시는' 자리가 아니라 정성을 들였다는 인상을 자연스럽게 남기는 회식 자리가 됩니다.
인원·예산별 추천 코스
예산과 인원에 맞춰 흔히 권해 드리는 코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매장에서는 자리에 맞춰 코스를 다듬어 드리고, 사전에 알려 주시는 알레르기·기호도 반영해 드립니다.
2~3인 / 90,000원 — 정성스러운 소규모 자리
전골 2인 + 무침 한접시 구성으로, 가까운 동료와의 미팅 자리에 잘 어울립니다.
3~4인 / 158,000원 — 팀의 마무리 자리
수육(중) + 전골 2인 + 편육냉채로, 결과 풍미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4~5인 / 195,000원 — 풍성한 부서 회식
수육(대) + 전골 2인 + 무침 한접시. 흑염소의 깊이를 가장 잘 보여 주는 한 상입니다.
6인 이상 단체
사전 예약으로 메뉴를 맞춤 구성합니다. 흑염소·오리·식사류를 결합한 코스를 안내해 드립니다.
단체석 · 룸 · 예약
단체석은 인원에 맞춰 입식·좌식 좌석과 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식의 성격(가벼운 회식, 접대 자리, 전체 회식 등)을 알려 주시면 자리 배치도 맞춰 드립니다.
예약은 0507-1494-1761로 부탁드립니다. 묵은 고기는 절대 쓰지 않기에, 늦게 오시면 재료 소진으로 조기 품절될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간 회식이 잡혀 있다면 사전 인원 통지를 권해 드립니다.
차량 · 접근성 · 다음 일정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9번 출구 하차 후 도보 약 4분(205m)의 거리에 있어, 회식 후 귀가 동선이 단순합니다. 인근 공영주차장도 활용 가능하며, 네비게이션 검색 시 '향촌흑염소 서초법원직영점' 또는 '서초 향촌흑염소'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예술의전당·서리풀공원 일정과 묶어 진행하시는 임원 회식이나 외빈 접대도 자주 잡히는 자리입니다. 한 끼 식사로 자리의 인상이 결정될 수 있는 자리에서, 정갈한 약선 한 상으로 마무리해 보세요.
회식 자리에서 자주 받는 문의
단체 회식 자리를 잡기 전에 미리 알아두시면 편한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류 안내
소주·맥주·청하·백세주·복분자·화요 등을 모두 운영합니다. 막걸리는 식사하시는 모든 고객님께 무한 리필로 제공되어 회식 자리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 드립니다.
영수증 리뷰 이벤트
직원에게 리뷰용 영수증을 요청하신 후 50년 전통 들기름 막국수를 후식으로 무료 제공해 드립니다. 부서 회식의 마무리로 인기 있는 메뉴입니다.
법인카드·세금계산서
법인카드 결제와 세금계산서 발행이 모두 가능합니다. 회식 후 결제 동선이 매끄러워 임원 자리에서도 부담이 없습니다.
당일 예약 변경
단체 인원 변경은 가능한 한 빠르게 매장으로 연락해 주십시오. 묵은 고기를 쓰지 않고 매일 아침 당일 분량을 조리하기 때문에, 인원 통지가 늦어지면 자리에 맞춘 메뉴 구성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정리하며
회식 장소는 결국 다음 날의 컨디션까지 책임지는 선택입니다. 묵직하지만 잡내 없이 부드러운 어린 염소, 상황버섯의 약선 육수, 당일 조리의 원칙. 서초법원·검찰청 인근에서 정성스러운 한 끼를 찾고 계시다면, 향촌흑염소오리 서초법원직영점에서 자리에 맞춘 코스를 안내해 드립니다.
예약과 문의는 0507-1494-1761로 편하게 주십시오. 인원과 일정만 알려 주시면, 자리의 성격에 맞는 한 상으로 모시겠습니다.